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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자 민주당 사고 뉴스. 목록
빅야바
작성일 21-04-28 16:10  |  조회수 294  |  추천수 0

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의 수행비서가 5인 이상 개인적 모임을 금지한 방역수칙을 어기고 지인들을 만나거나 함께 유흥주점 등을 갔던 것으로 드러났다.

19일 광주시와 전남도 등에 따르면 이 의원의 수행비서인 A 씨는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. A 씨를 통한 n차 감염자는 5일이 지난 현재까지 41명이 나왔다. 지역별로는 △광주 24명 △전남 14명 △전북 2명 △서울 1명 등이다. 1만7000명이 넘은 인원이 진단검사를 받았다. 자가격리자도 200명이 넘었다. 방역당국이 정확한 감염경로를 추적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.

역학조사 결과 A 씨는 7일 오후 담양군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한 시간가량 모임을 갖고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식사를 했다. 이 자리에는 A 씨를 포함해 모두 7명이 있었다.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한 방역수칙을 어긴 것이다.

A 씨는 이 모임을 가진 뒤 11일 발열 등의 의심 증상이 있었는데도 사흘이 지난 14일이 되어서야 진단 검사를 하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. 모임을 했던 일행 중 A 씨를 포함해 5명이 감염됐다.

담양 모임은 광주의 유흥주점과 중국음식점 등 n차 감염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. 모임을 한 이틀 뒤 A 씨는 9일 광주 상무지구에 있는 유흥주점을 찾았다. 오후 10시 반 A 씨가 지인 1명과 주점에 갔고, 룸에는 담양에 사는 다른 지인 3명이 먼저 와 여종업원과 함께 있었다. 이후 여종업원 3명을 내보내고 5명이 3시간 정도 술을 마셨다.

이 자리에 있던 A 씨 일행 중 3명과 여종업원 1명이 확진됐고 이후 여종업원 2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. 종업원의 가족 3명, 그리고 종업원을 만난 또 다른 손님 1명이 잇달아 감염됐다. 이 주점에서만 A 씨를 제외하고 10명의 확진자가 나온 셈이다.

A 씨는 방문자 출입 명부 작성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. 방역당국은 A 씨 등에게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내릴 예정이다. 광주시 관계자는 “유흥주점의 경우 방역수칙을 어긴 정황이 드러나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”며 “종업원과 방문자들을 통한 감염이 이어지고 있어 접촉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”고 말했다.

 

A 씨의 행적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. 확진되기 하루 전인 13일에는 지인과 함께 장성에서 골프를 쳤는데 골프장을 이용한 다른 손님 2명이 감염됐다. 또 A 씨와 식사를 한 뒤 확진된 한 지인은 10일 광주 광산구 한 중국음식점을 방문해 종업원과 접촉했고 손님과 그 가족까지 퍼지면서 14명이 확진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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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은 허은아 의원을 격려하는 자당 의원들을 향해 “아주 신났네. 신났어”라고 말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상희 국회부의장에 사과를 요구했다.

김 부의장은 지난 19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치·외교·통일·안보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허 의원이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에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중립성 문제를 지적한 뒤 자리로 돌아가면서 국민의힘 의원들로부터 격려를 받는 모습을 보며 나지막이 “아주 신났네, 신났어”라고 말했다.

김 부의장은 다음 질문자인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언석에 나와 있던 상태라 자신의 마이크가 꺼진 상태인 줄 알고 이같이 말한 것으로 보인다.

이에 국민의힘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.

박기녕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“추미애 법무부 전 장관을 떠올리게 하는 오만방자한 발언이 나왔다”며 “누구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국회부의장이 대정부질문에 나선 야당 의원들을 향해 조롱성 발언을 하다니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”고 직격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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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임준 전북 군산시장의 아들이 운전면허가 없는 미성년 후배에게 운전을 시킨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.

군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방조 혐의로 강 시장의 아들 강모(20대)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.

강씨는 지난 3일 새벽 술을 마신 뒤 후배 A(18)군에게 자신의 차를 운전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. A군은 이날 강씨를 내려주고 다른 동승자 1명을 태운 뒤 차를 몰고 다니다가 “무면허 운전이 의심된다”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다.

경찰은 A군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강씨가 운전을 시킨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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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복지관 관장이 사회복지사들에게 특정 정당의 입당 원서를 받아오라고 지시를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. 결국 일부 직원과 가족들이 입당 원서를 썼는데, 관장은 강요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.
  
   하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.
  
   <기자>
  
   경기 동두천시의 한 복지관.
  
   지난해 11월 사회복지사 A 씨는 복지관 간부로부터 다급한 부탁을 받았습니다.
  
   지인들에게 민주당 입당 원서를 받아달라는 것입니다.
  
   [A 씨/제보자 : 4월까지만 모으면 된다 그러면서 입당 원서 양식하고, 추천인은 사무국장 이름으로 해서 해라. 다섯 개를 모아야 하는데 네가 좀 모아 달라.]
  
   복지관 관장이 간부들에게 입당 원서 수집을 지시했다는 것입니다.
  
   [A 씨/제보자 : 관장님께서 입당 원서 받아오라고 했는데 혹시 동두천 거주민 중에 할 사람 있으면 해라 이렇게 전달을 다 했고….]
  
   부탁을 받고 입당 원서를 작성한 이들도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.
  
   [B 씨/복지관 관계자 : 권리당원이라는 게 원래 관심 있는 사람이 하는 그런 거잖아요. 근데 그걸 윗선에서 그렇게 하면 누가 안 해요. 솔직히.]
  
   복지관은 지자체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기 때문에 지자체장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.
  
   [A 씨/제보자 : 현 시장이 누구냐, 아니면 다음에 이 분이 재선을 할 수 있을까 없을까까지도 고민을 해야 하고 그거에 맞춰서 행동을 해야 하는….]
  
   복지관 측은 일부 직원과 그 가족들이 입당 원서를 쓴 것은 맞다면서도 강요는 전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.
  
   하지만 민주당 소속 동두천시장의 눈치를 봤다는 것을 완전히 부인하지는 않았습니다.
  
   [복지관 관장 : 어느 날 시장님이 오셨어요. 한 번 더 도전을 해보고자 하는 욕심이 있으시다, 그런 말씀을 하시면서 당원에 공무원들은 법적으로 가입을 못 하지만 사회복지기관에 계신 분들은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다, 여러분들도 혹시 생각 있으시면 자기 결정으로 도와줄 수 있으신 분들은, 도와주셨으면 좋겠다….]
 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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